알루모빌리티와 스텔란티스가 알루미늄 중심 설계로 전기차 중량을 약 20%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차체 경량화와 섀시·구동계 최적화를 통해 주행거리를 유지하면서 배터리 용량을 15% 줄이고 에너지 소비량도 낮출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현대모비스가 사내 아이디어 제안 행사와 지식재산 공유 행사를 통합 개최했다. 올해 접수된 아이디어는 약 650건으로, 2020년 플랫폼 출범 이후 누적 제안 건수는 6,400여 건에 이른다. 최근 3년간 신규 특허 출원도 7,300여 건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