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와 청라를 잇는 제3연륙교가 지난주 정식 개통됐습니다. 차량 통행이 시작되면서 시민들의 첫 주행도 이어졌는데, 양쪽 주민들은 두 지역이 다리를 통해 더 발전되기를 기대했습니다. 지난 5일 오후 2시 정각. 다리 ...
월요일인 오늘(12일·월) 강한 한파가 이어지겠고, 중부를 중심으로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민간기상기업 케이웨더에 따르면 오늘(12일·월)은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북부는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차차 받겠으나, ...
지난해 귤과 고등어, 돼지고기 등 먹거리 물가가 크게 올랐습니다. 올해도 고환율 여파로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정부는 부처별로 차관급 물가안정책임관을 지정하는 등 생활물가 안정에 총력을 ...
올해 1분기 소매유통업 경기전망지수, RBSI가 고물가·고환율·계절적 요인에 맞물려 하락하며 2분기 연속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500개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올해 1분기 RBSI가 79로 이전 분기 ...
참외 주요 생산지인 경북 성주에서 올해 첫 수확이 이뤄졌습니다. 성주 지역 참외 농가의 절반 정도는 억 단위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농가 소득이 오른 덕에 귀농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하우스 안에서는 샛노란 참외 수확이 ...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은 미국을 방문해 쿠팡 사태에 대해 "통상이나 외교 이슈와 구분해서 대응하는 게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여 본부장은 오는 14일로 예상되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의 위법성에 대한 미국 ...
올해 스마트폰과 노트북 같은 전자제품 가격이 오를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인공지능 확산과 소비 패턴 변화가 겹치며, 핵심 부품인 메모리 부족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스마트폰과 노트북, 태블릿의 ...
금융감독원은 고수익이 보장되는 비상장주식의 상장이 임박했다고 속여 투자를 유도하는 기업공개 투자사기가 계속되고 있다며 소비자경보를 경고로 상향했습니다. 앞서 금감원은 지난해 6월 소비자경고 주의를 발령했지만 비슷한 유형의 ...
현대차그룹이 올해 연말부터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무인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상용화합니다. 현대차그룹과 자율주행기업 앱티브와의 합작법인 모셔널은 올해 말 레벨 4 수준의 무인 자율주행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계획을 ...
오는 15일 ’담배 소송’ 항소심 선고가 예정된 가운데, 흡연이 폐암 발생 위험 요인의 80% 이상을 차지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연구원이 담배 소송과 관련된 건강보험가입자 중 30세에서 80세 남성 폐암 환자 2,116명의 정보를 ’한국 남성의 폐암 발생 예측모형’을 이용해 분석한 결과입니다. 연구원은, 폐암 발생위험 중 흡연이 ...
지난해 1인당 국내총생산이 3년 만에 감소하며 3만6천 달러대에 머문 것으로 추산됩니다. 재정경제부와 한국은행, 국가데이터처 등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DP는 3만6천107달러로 전년보다 0.3% 줄어든 것으로 추산됩니다.
쿠팡의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지난달 쿠팡 앱 설치가 연중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데이터 기업 아이지에이웍스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쿠팡 앱 설치 수는 52만 6천여 건으로 월간 기준 연중 최대이자 ...